[핫 예고]'용왕님 보우하사' 58회 위증 조안 석방, 박정학 조안 납치 보복?!

기사입력 : 2019-04-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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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58회에서는 서필두(박정학)를 정무심(윤복인) 추락사건 용의자로 위증한 여지나(조안)가 석방되자마자 납치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58회 예고 영상 캡처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 58회에서는 서필두(박정학 분)를 정무심(윤복인 분) 추락사건 용의자로 위증한 여지나(조안 분)가 석방되자마자 납치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용왕님 보우하사' 5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심청이(이소연 분)는 여지나가 풀려났다는 연락을 받고 분통을 터트린다.

정무심 조카 조헌정(하은진 분)은 심청이에게 "경찰에서 우리 이모 자살한 걸로 결론 내릴 거래. 이모가 정신과 진료를 받았다고. 미쳐서 자살했다고 하더래"라며 울먹인다.

백시준(김형민 분) 또한 여지나 석방 소식에 분노한 나머지 경찰서를 찾아가 울분을 토한다.

시준은 "니들이 이러고도 경찰이야? 죄지은 사람 다 풀어주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 정신병자 만들고"라며 소리친다.
이어 시준은 "우리 엄마 자살 아니니까 제대로 조사하라고"라고 절규한다.

한편, 경찰서를 다녀온 서필두는 여지나 목격자라고 주장했던 마풍도(재희 분)에게도 칼을 꺼내든다.

회장실에 이사들이 찾아온 것을 본 마풍도는 "지금 제 방에서 다들 뭐하시는 겁니까?"라며 불쾌한 내색을 드러낸다.

뒤 이어 서필두가 나타나 "긴급 이사회가 열리게 됐다. 마풍도 회장의 해임안이다"라고 풍도를 도발한다.

경찰서 유치장에서 석방된 여지나는 의문의 조폭들에게 납치된다. 조폭들에게 잡힌 여지나는 "당신들 뭐야? 이거 놔. 사람살려"라고 라고 소리친다.

"사람 살려"라고 연신 비명을 지른 여지나는 자동차에 감금돼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정무심 사건으로 여지나가 서필두를 배신하는 등 진흙탕 싸움을 벌여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용왕님 보우하사'는 평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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