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오롱티슈진, 식약처 "연골세포 아니다"…주가 된서리

기사입력 : 2019-04-1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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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주가가 급락세다.

코오롱티슈진은 16일 오전 9시 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39% 급락한 1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닷새만에 하락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보사케이주'의 수거•검사 결과 주성분 중 2액이 허가 당시 제출한 자료에 기재된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결과는 코오롱생명과학의 자체 검사와 동일한 결과다.

이에 따라 식약처가 '허가 변경'이 돼 판매가 재개될지 아니면 '허가 취소'가 될지 관심사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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