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116회 서효림, 소개팅남에 철벽…몇부작?

기사입력 : 2019-04-1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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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116회에서는 한승주(서효림)가 거래처 사장 아들인 소개팅남에게 철벽을 치는 가운데 허청산(강신일)은 대표직 박탈 위기에 처한다. 사진=KBS1TV '비켜라 운명아' 예고 영상 캡처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116회에서는 한승주(서효림 분)가 거래처 사장 아들인 소개팅남에게 철벽을 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11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태리 콜라보 무산 기사가 뜬 허청산(강신일 분) 변호사는 대표직 박탈 위기에 처한다.

이날 거래처 사장 아들인 소개팅남은 공장으로 승주를 찾아와 밥을 같이 먹자고 제안하지만 거절당한다.

승주는 "같이 밥 먹읍시다. 우리"라고 말하는 소개팅남에게 "차나 한 잔 하시죠"라고 선을 긋는다.

이어 승주는 "제 뜻을 확실히 밝혀야 그만 하실 것 같애요"라며 철벽을 친다.

디자인1팀 조두필(박부건 분)의 과장이 터트린 최수희(김혜리 분) 상무 정신이상 건으로 현강은 위기에 처한다.

남진(박윤재 분)의 사표와 최수희의 정신질환에 대한 소문이 일파만파 커지며 기자들이 안회장 집 앞까지 찾아오고, 이태리 콜라보도 위기에 놓인다.

허청산 변호사는 방철상(권혁호 분)을 최수희 관련 소문의 근원으로 지목한다.

허집사(양혜진 분)는 기자들이 집까지 찾아와 최수희를 만나겠다고 하자 당황한다.

한편, 회사가 안팍으로 어수선한 틈을 타 고(故) 안석호(남일우 분) 회장 동생은 허청산을 몰아내고 현강을 집어삼킬 모략을 꾸민다. 안 회장 동생은 "허청산 대표를 끌어내려야지 않겠나?"라며 "회사를 장악할 마지막 기회"라고 이사들을 부추겨 긴장감을 자아낸다.

남진과 시우(강태성 분)를 불러 위기를 돌파하려던 허청산은 김비서(전성훈 분)가 전한 "신입 조이사가 긴급 이사회를 소집했다"는 보고를 받고 경악한다.

사표를 낸 남진이 위기에 처한 현강을 구하기 위해 복직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비켜라 운명아'는 124부작으로 오는 26일 종영 예정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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