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강남스캔들' 101회 방은희, 도박중독 황지현과 서도영 결혼 강행?!

기사입력 : 2019-04-1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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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 101회에서는 홍백희(방은희 )가 도박중독인줄 모르고 강한나(황지현)와 결혼을 강행, 제 발등을 찍으려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영상 캡처
1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 101회에서는 홍백희(방은희 분)가 도박중독인줄 모르고 강한나(황지현 분)와 아들 홍세현(서도영 분)의 결혼을 강행, 제 발등을 찍으려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강남스캔들' 10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백춘미(최수린 분)가 홍백희와 최서형(이유진 분)을 이간질한다.

백춘미는 회사에 온 최서형에게 홍백희가 언론플레이 배후라고 전한다. 춘미는 "너 요새 이혼소송이니 뭐니 기사 엄청 뜨더라. 그거 누가 다 제보한 것 같니?"라며 홍백희가 조종하고 있다고 귀띔한다.

회사를 찾은 서형은 자신의 사무실이 사라진 걸 보자 백희에게 달려들어 따진다. 서형은 "홍고문이야? 세현이야? 누구야?"라며 사무실을 치우라고 지시한 사람이 누구인지 추궁한다.

그러나 평소와 달리 시큰둥한 백희의 모습에 백희에 대한 의심이 짙어간다.

방윤태(원기준 분) 집무실로 간 백춘미는 "제대로 이간질 시키고 왔어"라고 전한다.

방윤태가 "(최서형이) 그 말을 믿어?"라고 묻자 백춘미는 "믿는 눈치던데"라며 서형의 반응을 전한다.

한편, 홍백희는 도박중독인줄 모르고 강한나와 세현의 결혼을 서두른다. 강한나가 부모님이 결혼 허락을 했다고 하자 홍백희는 "강팀장만 좋으면 반대 안 하시겠대?"라며 확인한다.

이에 강한나는 "사실 제 마음이 불안해서 망설인거죠"라고 답한다.

홍백희가 "불안하다니?"라며 되묻자 한나는 "은소유(신고은 분)씨요"라며 소유를 경계하는 마음을 내비친다.

이날 장미리(견미리 분)는 짐을 챙겨 집으로 들어온 소유를 반긴다. 미리는 최진복(임채무 분) 앞에 앉아 있는 소유를 보며 "우리 서준이가 얼마나 좋아할까?"라며 기뻐한다.

하지만 소유가 온 것을 본 서준(임윤호 분)은 방문을 나서려다가 다리에 힘이 풀리며 갑자기 주저앉아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LX 그룹을 통째로 먹으려는 홍백희가 도박으로 큰 빚을 안고 있는 강한나를 며느리로 맞아 스스로 무너지는 것인지 호시김을 자극하는 '강남스캔들'은 평일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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