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13일 만에 다시 손맛 강정호... 146㎞짜리 직구 공략 투런 홈런 '꽝'

기사입력 : 2019-04-17 09:22 (최종수정 2019-04-1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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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31)가 오랜 침묵을 깨고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강정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3루수 6번타자로 출전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4회 1대0으로 앞선 1사 1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서 강정호는 146㎞짜리 직구를 공략해 홈런을 만들어 냈다.

지난 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홈런을 친 이후 13일 만에 다시 손맛을 봤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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