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선진국형 요양시설 위례빌리지 오픈

기사입력 : 2019-04-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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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열린 위례빌리지 개소식에서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오른쪽 두번째), 허정수 KB생명보험 사장(왼쪽 첫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의 요양사업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가 18일 서울 송파구 위례동에 금융업계 최초의 선진국형 요양시설인 ‘위례빌리지’를 오픈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급격한 노령화에 따른 은퇴노후준비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요양사업 회사로 2016년 12월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1호 사업장인 강동케어센터 오픈에 이어 2호 사업장인 위례빌리지를 오픈함으로써 보다 선진화된 요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위례빌리지는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4시간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선진국형 요양시설이다.

위례빌리지는 도심에 위치해 최적의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기업의 요양사업 진출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진보된 요양서비스 인프라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평로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KB금융그룹 브랜드에 걸맞도록 시설운영과 케어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업계의 모범이 되겠다”며 “강동케어센터와 위례빌리지를 발판으로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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