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부터 잘 안풀리더니 결국 이재명 선처호소는 안먹혔다..."김부선이 뭐라 할지 궁금"

기사입력 : 2019-04-2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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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 시도와 관련한 직권남용 혐의로 지난해 지방선거 과정에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1심에서 검찰이 각각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6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25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지사에게는 개전의 정이 전혀 없고 사안이 매우 중대하고 죄질이 불량하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이 지사가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금고 이상의 형이나 선거법 위반으로 100만원 이상의 벌금이 확정되면 지사직을 상실하게 된다.

이 지사는 최후 진술에서 “정신질환자 가족이 겪는 아픔은 당사자 가족이 아니면 알 수 없다. 가족들이 원해 법에 따라 절차를 밟은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김부선부터 잘 안풀리더니 결국 이렇게 됐군” “죄를 지었으면 죄값을 받아야” “김부선이 뭐라 할지 궁금”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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