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33~34회 최명길, 홍종현에 김소연이 친딸 고백?! 긴장 고조

기태영, 김하경과 핑크빛 기류 솔솔~

기사입력 : 2019-05-1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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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33~34회에서는 박 이사에게 강미리(김소연 분)가 친딸임이 알려진 전인숙(최명길 분)이 조카 한태주(홍종현 분)를 집으로 호출해 강미리가 친딸임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사진=KBS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33~34회 예고 영상 캡처
기태영이 김하경과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 33~34회에서는 박 이사에게 강미리(과거 이름 강승연, 김소연 분)가 친딸임이 알려진 전인숙(최명길 분)이 조카 한태주(홍종현 분)를 집으로 호출해 강미리가 친딸임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33~3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한태주는 비밀 사내연애를 하고 있는 박태호(조영훈 분) 대리에게 강미리 부장을 좋아한다고 밝힌다.

태주가 "정말 좋아한다. 진심이다"라고 말하자 박 대리는 "너만 그렇게 생각해"라며 핀잔을 준다.

게다가 강미리는 다가오려는 태주에게 "지금은 혼자 있고 싶다"며 그를 밀어낸다.

한편, 박이사에게 강미리와 모녀 관계임이 들통난 전인숙은 한종수(동방우 분) 회장에게 알려지기 전 강미리를 불러 주의를 준다.

그러나 강미리는 "승연아"라며 과거 이름을 부르며 애원하는 전인숙에게 "혹시 지금 저한테 엄마 노릇 하시는 거냐?"라며 반발한다.

앞서 전인숙과 강미리 관계를 조사하라는 한종수 지시를 받은 박 이사는 두 사람이 친모녀임을 알고 전인숙을 찾아와 자신이 보고하기 전 회장님께 먼저 말씀드리라고 경고한 바 있다.

한편, 다빈(주예림 분)이 양육비를 청구했던 하미옥(박정수 분)은 며느리 강미선(유선 분)과 관계가 더욱 악화된다. 미옥은 허겁지겁 귀가한 미선에게 돈을 집어 던지며 "너 왜 이제 와. 이 돈 다시 가지고 가. 나 보모 아니야"라고 고함을 지른다.

이날 김우진(기태영 분)은 강미혜(김하경 분)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우진은 순조롭게 원고 작업을 하는 미혜를 데리고 드라이브를 나간다. 탁 트인 바닷가를 달리던 미혜는 "와. 자유다. 해방이다"라며 행복한 비명을 지른다.

이후 우진은 미혜에게 "이제부터 내가 강미혜씨 옆에서 지켜줄거예요"라며 키스를 시도해 설렘을 선사한다.

그러나 다음날 미혜 구 남친 방재범(남태부 분)이 나타나 김우진에게 주먹을 휘둘러 소동이 벌어진다.

정대철(주현 분)은 미선과 이혼하고 싶다는 아들 정진수(이원재 분)에게 "이혼은 니 어머니랑 하고 싶다"며 하미옥과 이혼하고 싶다고 말한다.

마침내 본가로 들어간 한태주는 박 이사에게 전인숙과 강미리 사이를 확인한다. 박이사를 호출한 태주는 작은 어머니인 전인숙을 가리키며 "어머니와 강미리 부장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 겁니까??"라고 질문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전인숙 또한 회사에서 한태주를 대표실로 호출한다. 인숙은 강미리에게 전화로 "한태주 사원 대표실로 올려보내세요"라고 지시한다. 전인숙이 한태주를 찾는 전화를 받은 강미리는 잔뜩 긴장한다.

한편, 전인숙 집에 저녁 식사 초대를 받은 한태주 또한 잔뜩 긴장하며 전인숙을 바라봐 인숙이 태주에게 강미리가 친딸임을 털어 놓은 것을 암시한다.

말미에 강미리가 "우리가 뭘 잘 못 했는데요?"라고 인숙에게 따져 한태주와 강제 결별 위기에 처했음을 알린다.

미리가 겨우 마음의 문을 연 한태주가 생모 전인숙의 조카임을 결국 알게된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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