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호관찰소, "거동불편 고령자 주거환경개선 활동 지원”

기사입력 : 2019-07-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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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호관찰소(소장 양봉환)는 18일 사단법인 사회안전문화재단과 연계하여 사회봉사 대상자 6명을 투입, 부평구 갈산동 소재에 거주하는 거동불편 고령자의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 집행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국민공모 수혜자는 89세의 고령자로 거동이 불편한 상태였다. 주거지 내부 청소, 짐 정리 작업 등을 실시함으로서 어르신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인천보호관찰소 양봉환 소장은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적재적소에 투입하여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봉사를 집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 또는 인천보호관찰소를 통해 국민 누구나 신청하여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지원받을 수 있다.


김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mmmm112@naver.com

김민성 인천취재본부장 kmmmm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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