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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스타헬스키 감독, 마고 로비 주연 ‘버즈 오브 프레이’ 추가 액션장면 연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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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스타헬스키 감독, 마고 로비 주연 ‘버즈 오브 프레이’ 추가 액션장면 연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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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버즈 오브 프레이’에서 할리 퀸 역할을 맡은 마고 로비.


영화 ‘매트릭스’ 시리즈에서 스턴트를 맡고 ‘존 윅’ 시리즈에서 메가폰을 잡은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마고 로비가 ‘할리 퀸’을 연기하는 화제작 ‘버즈 오브 플레이(Birds of Prey)’에서 추가 액션장면의 연출을 맡는다고 ‘The Hollywood Reporter’ 등이 보도했다.
워너브러더스와 DC필름스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이 작품은 범죄와 싸우는 여성히어로와 안티히어로의 대결을 그리는 작품이다. 각본은 ‘범블비’의 크리스티나 호드슨, 감독은 신진기예인 캐시 얀이 맡았다. 캐스트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할리 퀸을 맡은 마고 로비 외에 블랙 카나리 역 저니 스몰렛, 헌트리스 역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악역 블랙마스크 역을 이완 맥그리거가 맡는다.

스타헬스키 감독은 원래 자신의 스턴트맨의 회사 ‘87 Eleven’을 통해서 이번 작품에 관여하고 있었다. 이번 새로운 추가화면으로 촬영에 관여하게 되지만 자신의 크데디트는 작품에 올리지 못하는 것 같다. ‘버즈 오브 프레이’는 2020년 2월7일 전미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