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9회 로또 1등 5명 배출 명당 충남 천안 황실복권방 화제…1등 '2·6·7·12·19·45' 11억원 15명

기사입력 : 2018-01-1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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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회 로또 1등 5명을 배출한 충남 천안 황실복권방이 화제다. 이번 주 1등 당첨번호는 '2·6·7·12·19·45'로 15명에게 11억원씩 주어진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DB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789회 로또 당첨번호는 '2·6·7·12·19·45'다. 이번에 1등에 당첨된 사람은 15명으로 각각 11억원이 돌아간다.

14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자동으로 8명, 수동으로 6명, 반자동 1명으로 로또에 당첨됐다. 특히 충남 천안 동남구 목천읍 신계리 390-6에 위치한 황실복권방은 무려 5명을 배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동으로 당첨된 사람 가운데 5명이 황실복권방에서 나왔다.

이번 789회차에서 대전 태양마트와 노다지복권방, 경기 오산 오산제일복권과 나라통신 등 대전과 경기 오산에서 1등을 2명씩 배출했다.

그러나 787회 로또 당첨금은 31억, 788회 당첨금은 14억에 비해 789회 당첨금은 11억원으로 비교적 낮은 당첨금을 받게 됐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노정용 부국장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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