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린성에서 규모 5.7 지진, 유전지대 강타 국제유가 영향 주목… 길링성(吉林省) 쑹위안(松原)시 닝장(寧江)구

기사입력 : 2018-05-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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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전지대 지진, 국제유가 영향 주목… 길링성(吉林省) 쑹위안(松原)시 닝장(寧江)구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기자]
중국 지린성 쑹위안(松原)시 닝장(寧江)구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일어났다.

지린성 쑹위안(松原)시 닝장(寧江)구는 중국의 유ㅜ전지대가 올려있는 곳이다.

지진으로 원유 생산시설이 흔들리면 국제유가 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

유전시설 피해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중국 기상청은 28일 이날 새벽에 지린성 쑹위안(松原)시 닝장(寧江)구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지진이 일어난 시각은 이날 오전 1시 50분이다.

지린 성 쑹위안(松原)시 닝장(寧江)구 지진의 진원 깊이는 13km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 상황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쑹위안(松原)시 중국 지린성 중서부에 있는 도시이다.

1992년 현급시가 되었다.

중국 북동부와 내몽골 지역의 교통과 상업의 중심지로 5개의 철도와 6개의 고속도로가 도시를 지나고 있다.

석유와 가스 매장량이 풍부하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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