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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다우지수 펄펄, 트럼프 미국 금리 1%p 인하 약속…미중 무역협상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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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다우지수 펄펄, 트럼프 미국 금리 1%p 인하 약속…미중 무역협상 급물살



[속보] 뉴욕증시 다우지수 펄펄, 트럼프 미국 금리 1%p 인하 약속…미중 무역협상 급물살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 등이 비교적 큰폭으로 올랐다.

트럼프 미국 금리 1%p 촉구 발언이 투자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지수와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그리고 중국위안화 환율 일본엔화 환율 은 미중 무역협상 을 주목하고 있다,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등도 트럼프 미국 금리 1%p 촉구 발언에 기대를 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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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 마감시세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 실시간 시세
Stock Market Overview
Index Value Change Net / %
NASDAQ 8012.23 116.24 ▲ 1.47%
NASDAQ-100 (NDX) 7728.17 124.06 ▲ 1.63%
Pre-Market (NDX) 7693.39 89.28 ▲ 1.17%
After Hours (NDX) 7603.90 -0.21 ▼ 0.00%
다우지수 DJIA 26163.97 277.96 ▲ 1.07%
S&P 500 지수 2926.96 38.28 ▲ 1.33%
Russell 2000 1511.97 18.33 ▲ 1.23%
<오전 4시 55분 현재>

이날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지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트윗을 통해 " 일부 양적완화와 함께 기준금리가 꽤 단기간에 최소한 1%포인트 인하돼야 한다"고 촉구한 이후 올랐다.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도 금리 추가하락 기대로 달아 올랐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지수와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그리고 중국위안화 환율 일본엔화 환율도 미국발 금리인하 소식에 귀를 귀울이고 있다.

잠시 후 시작할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등에도 기내감이 돌고있다.

국제유가 국제금값 등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 연준을 향해 1% 포인트의 기준금리 인하와 양적완화(QE)를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 일부 양적완화와 함께 기준금리가 곧 최소한 1%포인트 인하돼야 한다"면서 "금리를 인하하면 우리 경제는 더 좋아질 것이고 세계 경제도 현저하고 빨리 개선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달러가 너무 강해 세계의 다른 곳의 이익을 안겨다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런 가운데 연준은 9월 17~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이다.

뉴욕증시는 독일과 중국 등 주요국의 경기 부양 가능성과 미중 무역협상 분위기호 전에도 자극을 받은 모습이다.중국은 당국은 대출 금리 시스템 개혁을 통해 시중 금리 인하를 유도하기로 했다.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이날 "지난해 중간선거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했던 중산층에 대한 10% 감세안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또한 뉴욕증시에 호재가 됐다. 커들로 위원장은 미국의 탄탄한 소비 상황 등을 언급하며 경기 침체 발생 가능성에 대한 일부의 우려에 일참을 가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미국 경제는 매우 잘하고 있다면서, 경기 침체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윌버 로스 미 상무장관은 화웨이가 기존 네트워크의 유지 등의 용도에 한해 미국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임시 일반 면허를 90일 연장했다고 밝혔다. 화웨이 임시 면허는 당초 이날 종료될 예정이었다. 커들로 위원장은 또 미·중 대표가 곧 10일 안에 전화 통화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경제가 엄청나게 잘하고 있다고 말한 점과 미국과 중국이 계속해서 대화하고 있다는 것을 재확인한 점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높다.

유럽증시 범유럽지수인 Stoxx 600지수는 1.16% 올랐다. 국제유가도 상승추세다.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9월 25bp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95.0%, 50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5.0% 이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